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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우수기업 3개사 선정

JDadmin
2023-09-15 17:49:28 113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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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제이디, 비이제이실크 성장세 '눈길'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센터장 문용호, 경상국립대 항공우주및소프트웨어공학부 교수)는‘2022년 진주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육성사업’의 우수기업으로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 ㈜제이디, 비이제이실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선정된 ㈜에이엔에이치스트럭쳐는 (사)한국항공우주진흥협회와 연계해 ‘항공기용 Cargo PDU Roller 수리 기술 개발’과제를 수행했다. 성공적 과제 수행으로 회사는 항공기 부품(Cargo PDU Roller)의 독자적 수리 기술 확보와 국산화를 이뤄 신규고용 35명, 매출액 114억원(21년도 대비 11% 증가), 국내 운항사의 수리비용 절감 등의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다. 특히 국내 최초로 유럽항공안전청(EASA)으로부터 민수항공기 부품에 대한 설계부터 생산까지 모두 가능한 ‘생산조직인증(POA)’획득은 주목을 끈다. 2022년 경남지역 스타기업 지정된 유망기업으로서 지속적인 성장이 기대된다.

 

㈜제이디는 ‘드론 무선충전이 가능한 프로토타입 수상 스테이션 개발’ 과제를 수행해 신규고용 11명, 매출액 8.8억원(20년도 대비 20% 증가) 등의 경제적 성과를 창출했고, ㈜리안 등 4개사를 신규고객으로  확보할 수 있었다. 내구성이 우수하고 경량화된 탄소섬유 복합소재를 활용해 기술 고도화를 추진할 예정이다.

 

또한, 진주강소특구는 특화분야(항공·우주 복합재료)에 대한 연구개발 확대로 진주 전통분야인 실크산업에 주목했다. 시장축소와 노동 집약적 산업의 한계를 극복하기 위해 첨단소재산업으로의 전환을 지원했다.

 

대표적 수혜기업이 비이제이실크다. 이 회사는 한국실크연구원과 함께‘천연/리사이클 합섬 복합소재 기반의 난연 기능성/감성 민수항공기용 이코노미급 시트커버 국산 소재 개발’과제를 수행했다. 이를 통해 신규고용 3명, 매출액 40.5억원을 달성했다.2020년 대비 매출액 63% 성장과 21년 대비 30% 이상 생산량 증대를 이뤘다. 특구 관계자는 “항공용 인테리어(Cabin Interior) 수요 증대 및 고기능화의 요구로 인테리어 내장재 시장에서의 국산화 실현 및 첨단기술산업으로의 전환이 기대된다”고 밝혔다.

 

한편, 경남진주강소특구지원센터는 항공우주소재·부품산업 클러스터를 형성하고 서부경남 항공산업·제조업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 진주강소특구 지정 전 항공우주소재·부품분야 기업 수 28개, 매출 106억 원, 고용 128명, 투자 3.2억 원에서 2019년 8월 지정 후 기업 수 56개, 매출 192억 원, 고용 120명, 투자 12.5억 원으로 증가하는 성과를 이루어냈다.


 

출처 : 브릿지경제(진주강소특구, 지역특성화 우수기업 3개사 선정 : 100세시대의 동반자 브릿지경제 (viva100.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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